내일뭐하지

가방 받았다고 꽃뱀 취급하는 남자친구 엄마




9살 차이의 남자친구와 교재 중에 작성자는 생일날 20만 원 상당의 가방을 받았다









어느 날 남자친구의 어머니가 불러서 가보니 입고 있던 ‘옷도 남자친구가 사준 것이냐’ ‘시계도 받은 거냐’등의 발언으로 작성자를 꽃뱀 취급







남자가 어디가 모자라거나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거 아닌가. x미나 아들이나 너무 똑같아서 소름돋네 ㅋㅋ







그럴분도 아니지만 울엄마가 저러시면 연 끊음







저런 사람이 세상에 있구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3살먹고 뭔짓거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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