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경상도에 와서 충격 받았다는 서울 여자



경상도 사는 여자들에게 하루빨리 탈출하길 권하는 작성자.






경상도 사는 여자들에게 하루빨리 탈출하길 권하는 작성자.

그러면서 경상도에 도착하자마자 계속해서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역에 도착하자마자 4명의 아저씨들이 자신을 쳐다보며 실실 웃은 것은 물론이고, 화장실이 어딨냐고 편의점 아저씨에게 묻자 “와 똥마렵나?”라는 소리를 들어 불쾌했다고 한다.


밥을 먹을 때는 옆에 있던 아저씨가 5분에 한번씩 말을 걸어 두렵다고 하며, 자신이 제2의 강남역 피해자가 될것 같다고 공포에 떨었다.

그러나 이 게시물의 작성자가 경상도에서 느꼈다고 주장하는 공포심과는 별개로 누리꾼들은 이 게시물의 작성자에 대한 비난을 퍼부었다.

이하는 누리꾼들의 반응으로 대부분이 해당 여성의 피해의식이 극에 달하거나 일화자체가 조작됐다고 이야기했다.



진짜 이런 자작수준 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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