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공익요원한테 너무 미안한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근무중인 시설에도 공익요원이 있는데, 작성자의 입장에선 현역 보다 쉽게 군 복무를 하는 공익요원은 ‘혜택을 받은 것이다’라고 생각하여 추가적으로 일을 줬다고 한다.









하지만 알고 보니 공익요원은 자신 이외에도 다른 모든 직원들의 일을 하고 있었고 어느 날 못하겠다며 울면서 고충을 호소 한 것.








그래도 이 분은 자기가 잘못생각했던점을 바로 인정하고 반성하네 이런사람 정말 흔치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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