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기생충 수상 여부 두고 돈내기한 미국 평론가들

저쪽은 진짜 유쾌해서 좋넼ㅋㅋㅋㅋ


영화전문매체 콜라이더에서 진행한 2020 오스카 수상작을 예측하는 토론회

왼쪽이 콜라이더 평론가 스콧 맨츠, 오른쪽은 기자 제프 스나이더.

스콧의 경우 기생충을 좋아하는 쪽이고, 제프는 좋았지만 완벽하지 않다는 입장이라,

기생충 이야기만 나오면 수상여부가지고 목에서 피나오게 싸우는 중.

스콧:만약 기생충이 국제영화상과 감독상, 작품상 중에 하나라도 못타면 너한테 20달러줌

제프 스나이더 : 그런 개꿀 조건이면 20달러가 아니라 40달러 줄게 ㅋㅋ

스콧 맨츠 : ㅇㅋ, 여러분이 증인입니다! 기생충이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 중 하나라도 못타면 내가 제프에게 20달러, 세개 모두 수상함녀 제프가 나한테 40달러!

그리고 방금 올라온 스콧 맨츠의 트위터...

제프 스나이더!!!

You owe me 40bucks, motherxxcker!

40달러 내놔 개새캬!

Chump : 멍청이, 얼간이


솔직히 우리나라도 예상못했는데 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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