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뇌피셜난무하는 거기에서 핫한 인기글 (스압주의)

그 누구도 기사나 통계자료로 사실확인하는 사람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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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과 카더라로 기정사실화해버리는 혼돈의 카오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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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15년 보건복지부 논문에 따르면 출산율 저하의 요인 중에는 여성의 만혼 및 수태능력의 저하로 인한 난임이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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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난임으로 진단된 대상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연간 약 21만명이 발생됨.

ㅡ 여성이 남성보다 약 4배 높은 난임 진단 양상을 보이고 있음(여성 약 16만명, 남성 약 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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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어린이·청소년 3년새 23% 증가

내용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앓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최근 3년 사이 23%나 증가했다.

3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홍근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ADHD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외래 진료를 만 3∼18세의 어린이·청소년은 8만8천217명으로 2009년보다 23% 늘었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5만6천757명으로 지난 한해 환자 수의 64%에 달했다.

어린이·청소년 ADHD 환자는 2009년 7만1천697명, 2010년 7만5천947명, 2011년 8만837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환자 수 증가로 진료비 또한 2009년 170억원에서 지난해 243억4천만원으로 43%나 급증했다.

우울증을 앓는 어린이·청소년도 증가 추세를 보였다.

어린이·청소년 우울증 환자는 2009년 2만8천129명에서 지난해 3만2천303명으로 최근 3년 사이 15% 늘었다. 같은 기간 우울증으로 인한 진료비는 71억1천만원에서 88억2천만원으로 24% 증가했다.

1인당 평균 진료비는 우울증이 26만6천원으로, ADHD(25만5천원)보다 높았다.

박홍근 의원은 "미국은 어린이·청소년 ADHD 환자의 50%가 투약 치료를 받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10% 수준에 머무는 것은 병력기록이 남게 되면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며 "이들의 병력이 학교생활기록부나 기타 자료에 불필요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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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예전보다 비율이 높아진 것은 맞지만 예전에는 병력기록 불이익을 두려워했고 병으로 인지하지못하고 방치되는 환자가 많았으나 현재는 ADHD치료제 개발과 보험적용과 관심 덕분에 치료를 위해 환자가 늘어난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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