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방송 도중 ‘초등학생 야동’ 폴더 공개로 오지게 욕먹은 BJ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팀포 전문 BJ 슈헤르트 방송 중 아청법 위반되는 초등학생 야동 노출라는 게시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때는 2017년 11월 14일 7시 31분 경 팀포 전문 방송 BJ 슈헤르트 가 방송 중 자신의 로컬디스크에 있는 야동 폴더를 실수로 노출했는데, 야동명과 썸네일이 가관이다.

제목부터가 초등학생이거나 썸네일에 매우 어려보이는 여성들이 보인다.

이 BJ는 해당 폴더가 공개됐을때, 실수를 눈치채고 사진을 찍지 말라, 올리지 말라 등의 말을 했고, 다른 방송 영상은 업로드하면서 해당 영상만은 삭제했다.

하지만 이 BJ의 방송을 시청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미 캡처를 했고, 즉시 각 커뮤니티로 퍼져나가 논란이 된다.

이 와중에 방송 매니저가 합성에 선동질이라며 주장하는 글.

이 BJ는 코스프레도 했는데, 코스어 중 이 BJ에게 성추행/희롱을 당한 피해자들이 트위터에 글을 올리며 신고하기도 했다.

이를 본 몇몇 누리꾼들은 사이버경찰청에 신고를 한 상태다.



합성이라면 믿을 것 같냐?
이미 캡쳐해서 다 퍼질대로 퍼졌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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