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소름돋는 486스토커 (삐에로주의)





배우 이다인에게 어느날 문자하나가 왔음


486이란 번호로 파이팅!이란 메세지였음



" 올해의 여우주연상은 이다인! -486 " 이런식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다인은 한명의 팬이라도 항상 뒤에서 자신을 응원해준다는것에 큰 힘이 되었다고 함 .

그리고 486 뜻이 사랑한다는 의미임을 알고 더 감사히 생각했다고 함.


그런데 어느 날 온 문자한통


"빨간 드레스가 잘어울려요 - 486"





뭐지? 의문을 가진 후

한번 더 울리는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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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실제영상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대박 겁나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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