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스압] CNN 선정 한국에서 꼭 한 번쯤 먹어봐야 할 음식 TOP 20

20위 순대

소세지처럼 생겼지만 맛과 향은 전통 한국식이다.

번데기와 함께 외국인들이 가장 먹기 힘들어하는 음식 중 하나이다.

무엇보다도 서민과 오랜시간을 함께 해온 한국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이다.

19위 짬뽕

면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 같지만 면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양파와 고추기름의 조화이다.

굴짬뽕, 삼선짬뽕 그리고 볶음짬뽕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메인은 뭐니뭐니해도 짜장면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시원하고 얼큰한 일반짬뽕이다.

18위 해물파전

한국의 피자, 파전.

그냥 파전도 맛있지만 해물이 약간 들어간 해물 파전이야말로 최고의 선택이다.

비가 오는 날 막걸리와 함께 먹는 해물 파전이야말로 최고의 찰떡궁합이라 할 수 있다.

17위 감자탕

부대찌개만큼이나 미학적인 면을 자극해주는 감자탕.

늦은 밤 출출할 때 야식으로 먹기도 하고 소주 한잔이

마시고 싶을때 혹은 해장국 대신으로 먹기도 한다.

16위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김치찌개와 더불어 한국의 3대 찌개 중 하나이다.

두부, 된장, 버섯, 고추 그리고 멸치육수로 만든 이 건강식은

한국인들에게 가장 익숙한 찌개 중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다.

15위 김밥

바쁜 점심시간 혹은 라면, 라볶기의 친구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김밥.

일본에 비슷하게 생긴 스시도 있지만 사실 한국 김밥의 매력은 편리함과 다양한 재료에 있다.

가끔 김밥이 일본의 음식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일본의

김초밥과 달리 지금의 다양한 재료가 가미된 형태의 김밥은 한국이 그 시초이다.

14위 비빔밥

김치와 더불어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바로 비빔밥이다.

아름다운 한국요리 100선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음식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평범한 재료들로 만들어지지만 고추장 한 숟가락과

참기름 조금이면 엄청난 맛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다.

13위 삼계탕

이열치열의 대표 주자, 한국의 대표 건강식품 삼계탕이다.

몸에 좋은 다양한 재료들을 워낙 많이 넣다보니

든든한 보양식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완벽한 음식이다.

취향에 따라 가볍고 깔끔한 국물맛부터 조금 더 진한, 진국의 국물까지

다양한 삼계탕이 있어서 본인한테 딱 맞는 삼계탕을 찾으려면 꽤나 모험을 해야 한다.

12위 곱창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그 매력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가 바로 곱창이다.

하지만 알고보면 곱창처럼 특이하고 재밌는 음식도 없다.

일단 한번 먹어보고 직접 느껴야 어느 편에 서야할지 감이 올 것이다.

소주뿐만 아니라 이제는 와인과 함께 즐기는 곳도 많아졌다.

11위 떡볶이

한국의 대표적인 분식이자 길거리 음식이다.

외국인들에게는 매운맛 때문에 호불호가 다소 갈리는 음식이기도 하다.

쫄깃한 떡의 맛을 모르는 외국인이라면 특별한 맛이 없는 떡과 맵기만 한 소스가

이해될 리 만무하지만 떡의 매력을 알고 한국식의 매콤함을 이해하는

외국인이라면 언젠가는 꼭 생각나서 다시 한국으로 오려고 할지도 모른다.

10위 간장게장

늘상 알려진 말 그대로 밥도둑이다.

따끈한 밥 위에 게장을 살짝 올리거나 게 껍질에 밥을 비벼서 먹는 맛은 최고이다.

이제는 별미일 뿐 아니라 추석이나 설 선물로도 인기가 많다.

외국인에게는 부담스러운 향과 맛일 수 있지만 그 맛을

제대로 알게되면 한 번쯤은 꼭 생각이 나는 음식일 것이다.

9위 부대찌개

6.25 한국전쟁 이후 생겨난 부대찌개는 보기에는 썩 예뻐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김치, 라면, 마카로니, 스팸, 치즈, 떡 그리고 갖은 야채를 빨갛고 매콤한 육수에 넣어서

펄펄 끓이는 모습은 그 맛을 아는 사람만이 기다리고 좋아할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일단 한번 먹으면 부대찌개와 비슷한 맛을 내는 음식은 쉽게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8위 김치찌개

외국인들이 김치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있다면 다양한 음식으로 충분히 변신 가능하다는 것이다.

찌개서부터 탕, 국 그리고 볶음밥에도 애용되는 김치의 참맛을

알기 위해서는 모름지기 뜨끈한 김치찌개가 최고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7위 라면

한국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라면의 종류는 사실 너무나도 많지만

가장 유명한 종류로는 신라면이 있고 최근 이슈가 되었던 꼬꼬면과 나가사키 짬뽕의 대결도

주목할만한 뉴스거리로 떠오르면서 라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새삼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라면을 먹을 때 중요한 것은 브랜드가 아니라 바로 끓이는 방법이다.

고수들은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시간과 온도, 그리고 첨가 재료가 따로 있을 정도다.

6위 치맥

해물파전과 막걸리만큼 최고의 커플로 불리는 치킨과 맥주, 즉 치맥.

사실 따로 먹어도 충분히 매력적인 음식이지만 둘이 함께 먹으면

비로소 그 굉장한 궁합을 직접 느낄 수 있다.

금요일 밤이나 주말 저녁, 간단한 야식이 땡길 때 먹는

치맥이란 그 어떤 음식과도 비교할 수 없다.

5위 짜장면

중국집에 갈때마다 늘 고민이 되는 한가지, 짜장면인가, 짬뽕인가.

짜장면의 매력은 맛, 스피드 그리고 비교적 싼 가격이다.

가장 서민적이면서도 늘 생각나는 한국인들의 대표 메뉴이다.

4위 삼겹살

삼겹살은 먹고 바로 다음날에도 항상 먹고 싶은 늘 땡기는 한국 음식 중 하나이다.

친구를 만날 때도 데이트를 할 때도 가족과의 식사 때도 그리고 회사 회식으로도 완벽한 메뉴이다.

한국인들이 외국에 가거나 한식을 먹지 못할 때 마음속으로

만드는 위시리스트에 언제나 오르는 음식 중 하나이다.

3위 순두부찌개

한국에서는 김치찌개와 더불어 회사원들의 주 점심메뉴가 순두부찌개이다.

매콤하고 담백한 국물이 매력적이고 다양한 재료를 첨가해서 원하는 대로 만들어 먹기도 쉽다.

2위 김치

어쩌면 너무 당연해서 지루한 선택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김치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들 중 단연 으뜸이다.

한국에서는 서양식의 레스토랑, 스테이크집, 파스타집에서도 꼭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김치이다.

1위 해장국

서울을 대표하는 50가지 아이템 중 하나로 선정된 해장국.

술 마신 다음날 수 많은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이 찾는 해장국이지만

외국인들은 숙취해소가 아닌 한 끼의 식사로도 충분히 먹을만하다.

종류도 많아서 콩나물 해장국부터 선지 해장국과 황태 해장국 등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CNN 산하 아시아문화매체사이트 CNN go에서 칼럼리스트가 순위를 매긴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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