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아프리카 여캠에게 큰 상처를 받았다는 한 학생



스스로를 학생이라고 밝힌 게시물의 작성자는

아프리카 TV에서 여성 BJ 방송을 보던 중,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고 함





학생이기에 당연히 돈이 없었고, 방송 BJ에게 별풍선을 쏠 수 없었다는 작성자.

그래도 매일매일 방송 시청 열심히하고 웃겨주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방송 BJ는 “oo님은 열혈이 아니라서 제가 오빠라고 안 부르는 거에요”라는 말을 했다.

그때 깨달음을 얻은 작성자.

별풍선만 쏜다면 오늘 처음 온 사람도 카톡을 주며 오빠라고 애교 부리지만, 별풍선을 쏘지 않는다면 매일매일와서 하루에 10시간씩 열심히 방송을 보고 참여해도 BJ는 그런 사람 신경쓰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후 여캠으로부터 해방됐다는 작성자.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지금이라도 벗어났으니 다행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7살 남자에게 여캠이란” 제목이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위의 글은 학생의 신분에서 쓰여졌지만, 아래의 글은 자신을 37살 공장 노동자라고 밝힌 사람이 쓴 글이다.

아..왜이리 안타깝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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