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우리가 인식하지 못 하고 있는 아동 폭력.jpg



인터넷도 보고 다큐 티비 프로그램도 보고 책도 읽고 머릿속에 들어있는 건 꽤나 되는 것 같은데 막상 실천은 늘 어렵네요. 마음 다잡고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마음 읽어주고 그러다가도.. 하지말라는 거 계속 하는 거 보면.. 결국 화가 나서 ㅜㅜ.. 화내고 나면 밀려오는 죄책감과 자과감.. 난 왜 이리 못난 엄마인가 난 엄마 자격이 없는걸까..하고..ㅜㅜ 슬프네요. 도움되는 전문가의 말씀인건 분명한데 오은영 선생님은 단 한번도 큰소리 안내고 아이들 키우셨다고 해서 왠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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