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의경출신이 말하는 중국어선과 전쟁한 썰.jpg

해양경찰이 가도 도망을 안 가요.

해양경찰이 가니 자기 동료들을 불러요.

중국어선이 처음에는 3척이었는데. 나중엔 12척이 됐어요.

12척이 모여서 이런 일자 전형을 세워서 덤벼봐라고 해요.

심지어 가까이 가잖아? 중국어선 넘들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ㅗ'

이 때 함장이 개빡쳐서 중국어선들 잡자고 합니다.

이 때 제주도에 있던 배들 다 출동했어요. 서귀포에서도 지원이 왔어요.

해군함정 9척이 왔어요.

중국어선 제압하려고 단정을 타고 가면 짱돌이 날아와요.

그 짱돌 맞으면 온 몸이 휘청거려요. 돌아버립니다. 눈에 보이는게 없어져요. 엄청 아파요.

근데 180명이 동시에 짱돌을 던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건 절대 뚫리지가 않아요.

경찰직원들이 너무 위험해요.

중국어선은 뭐하는 줄 아세요? 그냥 느긋하게 가고 있어요. 자기들 12척이라 이거에요.

총을 왜 안 쏘냐고요? 장식품이냐고요?

여러분이 정확히 말씀하셨어요. 총은 장식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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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중국어선 앞에 그물을 쳐서 엔진에 걸리게 할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 때!

중국어선 홀수 배는 엔진 끄고 짝수 배는 엔진 켜고 가는 거에요.

그물에 걸리면 홀수 배는 엔진 켜고 짝수 배는 엔진을 끄고 그물을 푸는 거에요.

그걸 반복하면서 가는 거에요.

군함 9척이 있는데. 중국어선 12척에게 밀리는 어이없는 상황인거에요.

그래서 단정을 내려서 중국어선으로 올라타려고 갔어요.

그 날 정말 많이 다쳤어요.

어떤 직원은 정말 많이 다쳤어요.

중국어선에 쇠창살 뽑으려고 하면 짱돌이 날아오고 그래요.

경찰직원 한 명이 선장 잡아보겠다고 선장실에 올라갔는데.

그 때 다 빠지라는 명령이 떨어졌어요. 우린 다 빠졌는데.

그 경찰직원은 선장실에 올라가 있고 밑에는 진짜 황해입니다.

선장실에 올라가 있는 경찰직원 죽이겠다고 기어 올라가는 거에요. 완전 좀비떼예요.

그래서 그 경찰직원이 2층 높이 선장실에서 바다로 뛰어내렸어요.

우리가 건져서 구사일생으로 살았어요.

그러면서 중국어선은 중국해역으로 넘어가 버린거에요.


너무 화나서 '중국어선 저 생퀴들 잡히기만 해봐라 다 죽여버려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중국어선들 자기 해역으로 넘어가면서 우리한테 손을 막 흔들어요

....와.....

근데 그래 그 배 놓쳤다 쳐.

오늘 이 기사는 뭐야 중국어선이 해양경찰 고속단정을 들이받아 침몰시켰대.

그거 대한민국 자산 아닙니까? 안에 있던 사람들 어떻게 됐을까?

와...이거는 뭔가 조치가 필요해요.




출처: 대륙남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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