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이서진이 지인들한테 주는 선물 수준 ㄷㄷ...jpg


긴장의 연속이던 꽃할배 첫여행에서 그 바쁜 와중에도 근형할배 생일 선물 챙김

할배 완전 감동

김광규가 그림 좋아한다고 집들이 선물로 그림 선물

김광규 엄청 좋아함 ㅋㅋㅋㅋㅋ

광규형이 허리 아프다고 했다고 한여름에 구하기도 힘든 전기장판 사옴

광규형이 이선균 블투 스피커 보며 부러워하고 기죽는다고 하니까

그런걸로 기죽지 말라하더니 감독판 녹화 때 스피커 선물함

삼시 하는 동안 이혜정이 요리법 알려줬다고 고맙다며 직접 향수 골라서 선물

유재석이 이런 음악 구하고 싶은데 못 구한다고 했던 말 기억했다가 음악 선물

윤식당 첫 녹화 때 에르메스 덕후인 윤여정한테 에르메스 선물

건건할배 말씀 기억해뒀다가 선글라스 선물

빼빼로데이날 자기가 후원하는 해비타트 한정판 굿즈 물병에

사탕, 초콜릿, 빼빼로 모양도 다르게 담아와서는 자기 스탭들한테 선물

"가질래?" 가 킬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재영 작가는 "이서진은 스태프들의 이름과 취향을 다 기억한다.

제작진에 대한 애정이 있다. 주변 사람들에 대한 관찰력도 굉장히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박희연 PD는 "이서진이 그렇다. 말로는 틱틱대도 그 안에서 애정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제작진에게 편집하느라 고생한다며 도시락과 간식을 보내준 적도 있다"며

"('삼시세끼') 촬영을 나가면 '내가 tvN 공무원이냐. 왜 내가 만날 여기에 와야 하냐'고

투덜대면서도 결국 다 들어준다"

나 PD는 "이서진은 신경 안 쓰는 척 하면서 신경을 쓴다. 굉장히 섬세하다

그 분은 스태프 모두의 이름을 외운다. 그게 자연스럽다. 뭘 좋아하는지도 기억한다"고

또 이서진이 스태프들에게 슬쩍 선물을 하기도 한다고 이야기하며

"그걸 민망하니까 대놓고는 안하고 조용히 한다. 귀엽기도 하다"고 말했다.//

상대방이 스치듯 하는 말들 기억했다가 취향 고려해서

선물의 가격과 상관없이 성의를 담아 선물하는 센스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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