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이중적인 여자들이 불편해하는 팩트들.FACT

1. '남자집안에서 집값을 전부 부담하는건 불공평하다'라고 하면

"요즘 누가 남자쪽에서 집사와? 대출받아 집사고 같이 맞벌이로 갚아나가지" 이러지만

실제 맞벌이비율은 OECD 평균 60%의 절반도 안되는 29%로 OECD 최하위권이고,

출산율은 최저수준이면서 독박육아란 말은 잘도 쓰지만 독박벌이란 말을 쓰는 여성은 전무하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육시설 이용률은 OECD 3위로, 세계 최상위권이다.

즉,한국여성 대부분이 전업주부면서 애는 보육시설보내면서 24시간 애 돌보는척 하고있다.

3. 미혼여성 설문조사결과 결혼하고 싶을때 1순위 : [직장일이 힘들어서]

여성들의 퇴사이유 1순위는 육아,출산이 아닌 '결혼'이다. (육아,출산은 4위)

하지만 독박육아때문에 여성 경제활동참가가 낮다는식으로 기사를 쓰고 주장하는게 현실이다.

취집등 자발적 요소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어차피 재취직안할거니까 직장일이 육아보다 더 편하다는식으로 후려치기한다.

4. 결혼비용은 남자가 8:2로 엄청나게 부담하고 있는 현실이다.

남자가 결혼시장에서 '갑'이라면, 대체 왜 이리 많은 비용을 부담할까??

결혼은 강제가 아니다.

그 누구도 남녀평등을 논하면서 결혼시작부터 보이는 이 불평등한 현실에 대해선 독박 집부담 등의 표현은 쓰지않는다.

시작이 남/녀에 따라 불평등한 결혼인데 결혼하고나선 남녀평등을 바라는 웃기는 현실.

5. '슈퍼맘'이라면서 여성들은 여자들이 결혼후 사회적약자로 사회에서 희생한다는듯이 말한다.

그렇지만 정말 통계도 그럴까?

실제 가사+근무시간을 합치면 남성이 여성보다 일평균 48분간을 더 일한다.

한국'남성'의 시간외 근무비율은 멕시코에 이어 세계2위이다.

고위험 3D 직종근무자의 95%가 남성이며, 산업재해자의 비율 90% 역시 남성이다.

10대까진 자살율이 남/녀 차이가 없다가 20대이후부터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20대이후 남성의 자살율은 동나이대 여성의 2배이며, 이는 세계 1위수치이다.

페미들은 한국이 남자들이 살기좋은 세상이라 주장하는데 왜 자살율은 1위일까?

6. 실제 성범죄자등의 비율은 한국남성의 0.1%도 채 되지않는다.

하지만 한국남자들을 일반화하면서 잠재적 성범죄자로 몰아가면서,

실제 한국남성의 대부분 이 군대를 가서 자신들을 지켜준거란 사실에 대해선 동의하지 못한다.

7. 군대얘기나오면 페미,메갈들은 군무새등 비하하고 군대가 편하다고 하면서,

일년에 며칠, 명절에 만나서 전 부치는거 가지고 '증후군'이란 표현까지 쓰고 정신적,신체적으로 고통받는 약자가 된다.

실제 군대에선 취사병이 매일 만드는 음식인분수가 명절에 친척들 밥해주는 인원수보다 훨씬 많고,

자기또래한테 갈굼도 더 심하게 당해서 심리적으로도 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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