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평범한 나날들....인생이라는 거 별거없네요.txt


근데 솔직히 문과로나와서 대한민국 상위3%의 케이스 아닌가요?


전체 문과생 중 15%만 서울권 대학을 갈 수있고,


중견기업에서 이직 후 재이직 할정도면 업무능력도 어느정도 인정받았을거고


30대중반에 과장이면 취준생기간이 길어봤자 반년정도 일거고


그와중에 본인이 여행많이 다녔다싶을만큼 여행도 다니고


30대중반에 빚없이 27평 아파트를 자가소유하고


사내커플에 젊은나이에 와이프, 부모, 자식 누구도 특별히 아픈사람없는데..


와 난 저 삶이 부럽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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