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하지

SNS 중독 어머니의 ‘쿨한’ 교육관





방송에서는 딸과 엄마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딸이 “엄마 나 곧 시험인 거 알아?”라고 묻자 엄마는 딸의 시험에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고 SNS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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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딸은 재차 “며칠이 시험인지 알아?”라며 물었다. 이에 엄마는 “네가 제일 잘 알겠지~”라며 ‘너가 알아서 해라’라는 식의 답변을 했다. 이어서 엄마는 “공부가 힘들면 안 하면 돼”라며 간결하고 명쾌한 대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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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학업에 대해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엄마에게 딸은 “꼴등이야 꼴등”이라며 자조섞인 한탄을

하지만 엄마에게는 씨알도 먹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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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는 엄마의 확고한 교육관에 대해 MC들이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이에 자신은 헬리콥터처럼 자녀를

따라다니며 감시하는 “헬리콥터 엄마가 제일 싫다”라며

본인의 소신을 밝혔다. 아침에 엄마가 자녀 학원을 보내고,

대학교까지 엄마가 보내고, 거기다가 취직은 물론이고 엄마가 결혼까지

시켜주는 극성 ‘헬리콥터 맘’들은 질색이라는 늬앙스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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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시험도 모르는엄마..

얘 시험이라는 엄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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